K25위궤양
위 점막에 상처가 생기는 질환입니다. 헬리코박터균 감염과 진통제 복용이 주요 원인이며 약물 치료로 완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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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위궤양이 발견되면 왜 조직검사를 하나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위궤양의 경우 양성 궤양과 악성 궤양(위암)의 감별이 쉽지 않아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위에 생긴 궤양성 병변은 반드시 생검을 통해 병리조직학적으로 위암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치료 후에도 추적 내시경으로 치유된 반흔 부위를 다시 조직검사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안내합니다.
Q. 속쓰림이 없어지면 궤양이 다 나은 건가요?
아닙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내시경으로 궤양이 치유된 환자 중 약 40%는 여전히 증상을 호소하고, 반대로 증상이 없는 환자 중 15~44%는 내시경상 궤양이 그대로 관찰됩니다. 증상만으로는 궤양을 진단하거나 배제할 수 없어 내시경 확인이 필요합니다.
Q. 진통제를 자주 먹는데 궤양 위험이 얼마나 높아지나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비스테로이드 소염제 복용량이 많을수록 위험이 커지며 위궤양은 비복용자보다 10~20배 높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60세 이상 출혈성 소화성 궤양 환자의 약 80%가 비스테로이드 소염제 사용과 관련되어 발생한다고 보고되며, 노인이나 소염제 복용자는 통증 없이 출혈·천공이 먼저 나타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