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F41기타 불안장애

공황장애, 범불안장애 등 과도한 불안과 공포가 지속되는 장애입니다. 항불안제와 심리치료로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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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불안장애는 얼마나 흔한가요?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은 2016년 정신질환 실태조사를 인용해 불안장애의 평생 유병률이 전체 9.3%로 남자 6.7%, 여자 11.7%였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불안장애에서 남자보다 여자의 유병률이 높습니다.

Q. 증상이 좋아지면 약을 끊어도 되나요?

그렇게 하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은 대표적인 불안장애인 공황장애의 경우, 증상이 가라앉은 뒤에도 6~12개월가량은 약을 꾸준히 이어가야 하는 중요한 치료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정해진 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임의로 끊으면 환자의 50% 이상에서 공황발작이 재발할 수 있다고도 밝히고 있습니다. 약 중단 여부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해서 결정해야 합니다.

Q. 불안장애만 따로 오는 경우가 많나요?

다른 질환과 함께 오는 경우가 흔합니다.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은 불안장애가 우울증 같은 기분장애를 동반하는 일이 많고, 불안을 달래려고 술에 자주 의존하다 보면 알코올 관련 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한다고 설명합니다. 공황장애만 보더라도 10~65%에 달하는 환자가 주요우울장애를 같이 진단받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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