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32우울 에피소드
지속적인 우울 기분, 의욕 저하, 수면 장애 등이 나타나는 기분장애입니다. 약물 치료와 인지행동치료가 병행됩니다.
청구 가능한 보험 · 특약
실손의료보험
입원의료비통원의료비처방조제비
정신질환 보장 범위는 가입 시기 및 약관에 따라 다르므로 확인 필요
건강보험 입원일당 특약
입원일당
정신과 입원 시 청구 가능하나 일부 보험은 정신질환 입원 면책
자주 묻는 질문
Q. 우울한 기분이 며칠 이어지면 진단 대상인가요?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은 주요우울장애 진단 기준을 이렇게 설명합니다. 최소 2주 동안, 하루의 대부분에 걸쳐 우울한 기분이 이어지면서 흥미가 떨어지고, 식욕·체중 변화나 수면 문제, 스스로 무가치하다는 느낌, 피로감, 자살 생각 같은 증상들이 함께 나타나야 합니다. 단순히 하루이틀 기분이 가라앉는 것과는 기간과 동반 증상의 개수에서 차이가 납니다.
Q. 우울증은 얼마나 많은 사람이 겪나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6년도 정신질환실태 역학조사 결과 우울증(주요우울장애)의 평생유병률은 5.0%(남 3.0%, 여 6.9%), 일년유병률은 1.5%(남 1.1%, 여 2.0%)였습니다. 지난 일 년 간 우울증을 경험한 사람은 61만 명으로 추산됐습니다.
Q. 치료하지 않고 두면 저절로 좋아지나요?
저절로 낫는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은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 짧게는 몇 달, 길게는 1년 넘게 증상이 이어질 수 있고, 그 사이 대인관계나 사회생활에 지장이 생기거나 일할 능력을 잃는 등의 피해로 번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약물치료·인지행동치료·정신치료 등을 받으면 충분히 호전될 수 있는 질환이라고도 덧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