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31양극성 정동장애
조증과 우울증이 번갈아 나타나는 기분장애입니다. 기분 안정제 치료가 필수이며 장기 관리가 필요합니다.
청구 가능한 보험 · 특약
실손의료보험
입원의료비통원의료비처방조제비
정신질환 보장 범위는 가입 시기 및 약관에 따라 다르므로 확인 필요
건강보험 입원일당 특약
입원일당
자주 묻는 질문
Q. 우울증으로 진단받았다가 양극성장애로 바뀌기도 하나요?
드물지 않습니다.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이 소개한 한 연구에 따르면, 청소년기에 우울증을 처음 겪은 환자 중 20~32%가, 성인이 된 이후 처음 우울증을 겪은 환자 중에서는 5~15%가 나중에 양극성장애 진단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증삽화가 있으면 1형, 경조증삽화가 있으면 2형으로 구분합니다.
Q. 양극성장애는 얼마나 흔하고, 몇 살쯤 시작되나요?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전형적인 1형 양극성장애의 유병률은 1% 안팎이지만, 2형과 기분순환장애까지 아우르는 양극성 범주 전체로 보면 평생 유병률이 4% 안팎으로 올라갑니다. 성별에 따른 발생 차이는 거의 없고, 평균 발병 나이는 30세 무렵이거나 그보다 이른 편으로, 우울장애가 주로 40세 전후에 시작되는 것에 비해 더 젊은 나이에 나타납니다.
Q. 기분 증상 말고 다른 어려움도 생기나요?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은 양극성장애에서 기분증상과 더불어 인지증상이 동반될 수 있으며, 연구마다 차이는 있지만 약 15~60%에서 인지증상이 동반된다고 설명합니다. 언어 작업기억의 어려움, 행동계획 수립의 어려움, 우선순위 결정의 어려움, 둔하거나 느려지는 사고과정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