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0통풍
요산이 관절에 결정 형태로 축적되어 극심한 통증과 염증을 유발합니다. 엄지발가락 관절에 가장 흔하게 발생합니다.
청구 가능한 보험 · 특약
실손의료보험
통원의료비처방조제비입원의료비
건강보험 입원일당 특약
입원일당
자주 묻는 질문
Q. 요산 수치가 얼마부터 높다고 보나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혈중 요산 수치가 7.0 mg/dL을 넘어서면 고요산혈증으로 진단합니다. 치료 목표치는 통상 6 mg/dL 이하이며, 통풍결절이 있는 경우라면 이보다 낮춰 4~5 mg/dL 이하 수준을 수년에 걸쳐 지켜야 결절이 사라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Q. 국내에 통풍 환자가 늘고 있나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근거로 2002년과 2015년 사이의 통풍 유병률 변화를 제시합니다. 2002년 0.39%였던 수치가 2015년에 이르러 2.01%까지 점차 올랐고, 남녀 비율은 3에서 3.8대 1 정도로 남성 환자가 훨씬 많습니다.
Q. 통풍이 있으면 다른 질환도 같이 관리해야 하나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통풍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대사증후군을 함께 가질 가능성이 약 2배로 높은 편입니다. 특히 요산 수치가 10 mg/dL을 넘는 경우 그중 70% 이상에서 대사증후군이 동반된다고 알려져 있어, 관절 증상만이 아니라 동반 질환 여부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