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40뇌전증
뇌 신경세포의 과도한 전기적 방전으로 반복적인 발작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60~70%의 환자는 한 가지나 두 가지 항경련제로 증상이 호전되거나 완전히 조절됩니다.
청구 가능한 보험 · 특약
실손의료보험
통원의료비처방조제비입원의료비
건강보험 입원일당 특약
입원일당
자주 묻는 질문
Q. 발작을 한 번 했다고 바로 뇌전증인가요?
아닙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특별한 유발 요인 없이 나타나는 발작(비유발성 발작)이 24시간 넘게 간격을 두고 2회 이상 나타났을 때 뇌전증으로 진단합니다. 발작은 원인에 따라 유발성과 비유발성으로 나뉘며, 그중 비유발성 발작이 되풀이될 때만 뇌전증으로 봅니다.
Q. 뇌전증(G40)도 건강보험 산정특례 대상인가요?
3자리 코드 G40 자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희귀난치성질환자 산정특례 대상 목록에 없습니다. 목록에 올라 있는 것은 세부 진단코드인 레녹스-가스토 증후군·웨스트 증후군(G40.4, 산정특례코드 V233)과 별도 코드인 간질지속상태(G41, V125)입니다. 즉 뇌전증이라는 이유만으로 일괄 적용되지 않고 세부 진단코드에 따라 달라지므로, 본인 진단서의 코드가 해당하는지 진료기관이나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확인해야 합니다.
Q. 뇌전증이 있으면 운전을 할 수 없나요?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증상이 잘 조절되는 경우엔 운전도 가능합니다. 대한뇌전증학회는 항경련제를 꾸준히 복용한 상태로 발작 없이 1년이 지나면 운전을 허용할 수 있다는 기준을 두고 있다고 설명하며, 약 복용을 거르지 않고 운전은 꼭 필요한 만큼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