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05갑상선중독증
갑상선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어 심박수 증가, 체중 감소, 발한 등이 나타납니다. 항갑상선제나 방사성 요오드 치료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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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갑상선중독증(갑상선기능항진증)의 가장 흔한 원인은 무엇인가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갑상선기능항진증 원인의 60~80%가 자가면역질환인 그레이브스병이며, 이 질환이 갑상선호르몬을 지나치게 많이 분비시킨다고 안내합니다. 갑상선에 생긴 결절 자체에서 호르몬이 과잉 분비되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Q. 항갑상선제 약물치료는 얼마나 오래 받아야 하나요?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항갑상선제를 먹기 시작해 2~3주쯤 지나면 증상이 나아지기 시작하고, 6~8주 정도 지나야 갑상선 기능이 대부분 정상 범위로 돌아옵니다. 치료 기간은 보통 12~18개월이며 이후 혈액검사 결과와 환자 상태를 보고 중단 여부를 결정합니다.
Q. 방사성요오드 치료는 효과가 언제 나타나나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방사성요오드를 투여하고 초반 한 달가량은 뚜렷한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일시적으로 증상이 심해질 수도 있다고 설명합니다. 효과는 투여 후 2~4주 무렵부터 나타나기 시작해 2개월째 최대에 이르며, 통상 1회 투여만으로도 60~70% 정도 환자에서 완치에 이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