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 질환

J45천식

기도 만성 염증으로 기관지가 수축하여 호흡 곤란, 천명, 기침이 발생합니다. 흡입 스테로이드와 기관지 확장제로 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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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증상이면 바로 병원에 가야 하나요?

질병관리청은 말할 때 숨이 차서 힘들거나, 누우면 숨쉬기 어렵거나, 숨이 차면서 불안감까지 동반될 때는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평소 증상으로는 밤이나 새벽 시간대에 심해지는, 발작적으로 되풀이되는 기침이 대표적입니다.

Q. 증상이 없으면 흡입기를 끊어도 되나요?

아닙니다. 질병관리청은 치료의 중심을 흡입스테로이드 같은 조절제에 두고 있으며, 기관지를 빠르게 넓혀 당장의 숨찬 증상만 가라앉히는 완화제를 조절제 없이 혼자 쓰면 천식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Q. 천식 환자도 독감 예방접종을 맞아야 하나요?

질병관리청은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이 천식 환자의 감염과 악화를 예방한다고 안내합니다. 그 밖에 집먼지진드기·꽃가루·반려동물 털 같은 악화 요인 회피, 금연, 손 씻기, 규칙적인 운동과 체중 관리가 생활 관리 수칙으로 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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